시공 지역
우수관 공사 가능 지역 안내
빗물관 문제는 동네의 건물 나이와 지형을 많이 닮습니다. 구도심 다세대와 신도시 단지, 산업단지 공장은 같은 우수관이라도 탈이 나는 자리가 다릅니다.
우수관 문의가 들어오는 지역
목록에 없는 시군구라도 그 주에 가까운 현장이 있으면 함께 묶어 나갑니다. 위치와 건물 사진부터 보내 주십시오.
건물 성격마다 먼저 보는 자리
골목 안쪽의 오래된 다세대와 상가주택은 외벽 선홈통이 처음 지었을 때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햇볕에 바랜 관이 갈라지고 새들이 풀려 처진 자리가 흔해서, 관 몸통과 고정을 함께 봅니다.
아파트 단지와 신도시 상가는 지상 트렌치와 우수받이, 지하 주차장 배수가 얽혀 있습니다. 단지 안 관로가 길어 침전물이 어디에 쌓였는지를 찾는 일이 중심이 됩니다.
공장과 물류창고는 지붕이 넓어 한꺼번에 몰리는 빗물의 양이 많습니다. 드레인과 처마 홈통이 그 양을 감당하는지, 관이 가늘어 넘치지는 않는지를 먼저 따집니다.
지역 여건에 따라 함께 챙기는 것
| 여건 | 더 신경 쓰는 부분 |
|---|---|
| 겨울이 매서운 북부와 산간 | 그늘진 벽의 동파와 보온재, 관 속에 물이 고이지 않게 하는 구배 |
| 바닷바람이 닿는 해안 | 염분에 삭기 쉬운 금속 행거와 이음매 부식 |
| 언덕과 경사지 주택가 | 빗물이 몰려 빠르게 내려오는 아래쪽 받이와 관로의 용량 |
| 저지대 상가 밀집지 | 큰비 때 지하층으로 밀려드는 역류와 그 경로 |
|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 | 장비 대신 사다리와 손 운반으로 할 수 있는 범위 |
일정 잡는 방식
빗물관 일은 맑은 날 해야 합니다. 장마철이나 태풍 소식이 있는 주에는 문의가 몰리고 작업할 수 있는 날은 줄어들어 일정이 밀리기 쉽습니다. 장마 전에 미리 손보시면 원하시는 날을 잡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거리가 먼 지역은 하루를 통째로 비워 갑니다. 장비와 자재를 넉넉히 실어 가서 열어 보고 일이 늘어나도 그날 안에 마치는 것을 목표로 잡습니다.
고소작업차를 빌려 써야 하는 높은 건물은 장비 수배 날짜에 일정이 함께 묶입니다. 관이 걸린 층수와 건물 앞 도로 사정을 접수할 때 알려 주시면 그 지역에서 장비를 구할 수 있는 날부터 맞춰 봅니다.
이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지방 소도시도 와 주시나요
- 안내드린 권역 안이면 갑니다. 다른 현장과 날을 맞추면 오가는 부담이 줄어드니 급하지 않으시면 일정에 여유를 주십시오.
- 비가 오는 중인데 바로 와 주실 수 있나요
- 그 자리에서 정식 교체는 어렵지만 넘치는 물길을 돌리는 응급 조치가 필요한지 사진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